[헤럴드POP= 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재윤과 예지원이 직접 요리할 재료들을 구매하여 여름 캠프 특집을 선보였다.
예지원의 등장에 MC김성주는 "얼굴도 작고 프랑스 배우 같다"며 칭찬하는 모습을 보이자 예지원은 수준급 프랑스어로 자신의 매력을 뽐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함께 출연한 이재윤은 등장과 함께 복근 공개를 하며 건강미남 다운 매력으로 여름 캠프 다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재윤의 등장과 함께 MC김성주는 "비보잉을 했다고 하더라"며 건강미남 이재윤의 춤솜씨를 공개하기 위해 분위기를 이끌자 예지원은 "춤 춰라"며 부추기는 모습을 보였다. 쑥스러워하며 노래가 나오자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비보잉 춤솜씨를 공개했다. 이재윤은 "거북이 춤을 괜히 춘 것 같다 편집 해달라"며 자신의 춤에 자신 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재의 냉장고와 사가지고온 재료들을 공개하며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수박이 공개 되자 김풍은 "수박이 정력에 좋다"며 수박에 대한 애찬을 내보이며 셰프들을 집중하게 하는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