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문희준 아내’ 소율 “18살부터 다이어트..애 둘 낳고도 몸매 유지하고 있어”

입력 2025-01-17 07: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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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이 출산 이후에도 변함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7일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18세 때부터 숙제처럼 체중 감량을 엄청 해왔었는데 벌써 반 칠십… 아기 둘 남매맘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출산하면서 살이 찌고 빠지고, 몸에 무리가 오기도 하고.. 요요가 오기도 하고… 많이 경험해보고 아이도 둘 낳아보니까.. 건강하게 체중감량 하면서 유지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저는 지금 아이 둘 낳고! 열심히 체중감량에 성공해서! 유지어터로 지내고 있지만! 그래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매일매일 관리하며 지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율이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레깅스를 입고 눈바디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율은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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