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 송승헌과 가족된 지 4년째..우울한 얼굴

입력 2025-01-17 15: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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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채널
아이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비가 4년 전 가족이 됐던 순간을 추억했다.

17일 아이비는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사진과 함께 “우리 박송승헌 4년 전 오늘. 가족된 지 이틀째. 개우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비의 반려견은 다소 우울해 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다. 축 쳐진 귀와 힘없는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럼에도 반려견은 귀여운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했다. 뮤지컬 ‘시카고’는 돈만 있으면 뭐든지 가능하던 192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살인을 저지르고도 스타가 되길 꿈꾸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이지만 당시에는 있을법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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