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연재, 애 낳고도 잘 나가는 워킹맘...30대가 이렇게 어려 보여

입력 2025-01-18 09:2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리듬체조 학원 원장선생님으로 변신했다.

18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운영 중인 학원의 SNS 스토리에는 손연재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이 다수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리듬체조 대회에서 1위를 한 원생들과 다정하게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연재는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귀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9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2024년 2월 아들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