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이정현, 둘째 딸 최초공개..출산 직전 눈물까지 “무서워”(편스토랑)

입력 2025-01-18 08:51:53
    • 복사완료!

사진=‘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의 둘째 딸이 최초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설레는 마음으로 애타게 기다리던 둘째 복덩이와 드디어 만났다. 이날 방송은 4.4%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이정현은 둘째 복덩이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긴장된 마음으로 짐가방을 챙겼다. 짐가방에는 서아가 신생아 시절 입었던 속싸개도 있었다.

이어 10분 컷 나물비빔밥, 5분컷 된장국을 만들어 남편과 맛있게 식사도 했다. 또 자신이 병원에 있는 동안 남편이 끼니를 잘 챙겨 먹을 수 있도록 밥도둑 초간단 노른자장도 만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출산 당일 이정현은 “복덩아 이따 만나”라고 밝게 말하며 씩씩하게 수술실로 향했다. 이정현 남편은 “나 이상하지 않아?”라는 아내의 물음에 “소녀 같아”라고 다정하게 답했다. 이정현은 남편의 한마디에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결국 “너무 무서워. 아무 일 없겠지?”라고 불안감과 긴장감을 털어놨다.

잠시 후 복덩이가 세상에 나왔다. 이정현은 갓 태어난 복덩이에게 “복덩아. 엄마야”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첫째 서아와 꼭 닮은 복덩이는 엄마의 인사에 반응하는 듯 한쪽 눈을 떠서 감동을 안겼다. 다음날 이정현은 남편, 첫째 서아와 꼭 닮은 복덩이를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감동적인 VCR 공개 후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정현과 영상 통화를 했다. 밝은 미소로 인사한 이정현은 복덩이의 이름이 ‘서우’라는 것을 처음 공개해 큰 축하를 받았다.

이정현은 ‘편스토랑’을 통해 다정한 남편, 사랑스러운 첫째 딸 서아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