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이종석, ‘나의 완벽한 비서’앓이중 “이준혁 잘생김”

입력 2025-01-18 16:56:01
    • 복사완료!

사진=헤럴드POP DB, 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사진=헤럴드POP DB, 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종석이 ‘나의 완벽한 비서’에 푹 빠졌다.

배우 이종석은 지난 1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요새 새로 시작한 드라마들도 봤어요? 시간 없어서 잘 못 보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 “‘나의 완벽한 비서’ 봤음”이라며 “준혁이 형 잘생김”이라고 덧붙였다.

1시간 동안 아무 말 없던 이종석은 대화를 재개, “아 드라마 잠깐 집중했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캬 준혁이 형 앞머리 내렸다”라고 이준혁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또한 이종석은 “요리도 잘하네. 계속 혼자 살았대”라면서 “뭐야!!! 갑자기 잠들었다고? 참나. 아 식곤증..(드라마 얘기 중이야)”이라고 드라마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아침이네..딸이랑 만나진 않겠지?”라고 걱정하더니 “만났네..”라고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이종석은 여느 시청자처럼 승승장구 중인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앓이 중이라 공감을 이끌어냈다.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 지난 방송분 시청률은 수도권 10.9%, 전국 10.7%, 순간 최고 13.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흥행 지표를 가늠할 수 있는 2049 타깃 시청률도 3.9%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한편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서초동’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쏘(로펌에 채용된 소속 변호사 Associate Lawyer의 영어 명칭을 줄인 말) 변호사들의 유쾌하고 뜨거운 청춘 드라마다. 실제 현역 변호사가 집필한 현실에 발 디딘 ‘진짜’ 변호사의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들의 일상과 주변에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담당하며 성장해 나가는 변호사들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