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경고장 날렸다 “매일 한 번은 신고하는 듯”

입력 2025-01-19 1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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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채널 스토리
최동석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사칭러들을 경고했다.

19일 최동석 아나운서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요즘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많네요. 거의 매일 한 번은 신고하는 거 같아요.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의 아이디까지 따라한 사칭 SNS 캡처본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은 이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박지윤과 쌍방 진흙탕 싸움으로 피해가 가자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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