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 걱정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 아들 손보승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 아들 손보승은 밤 늦게까지 대리운전 일을 하고 있었다. 이를 영상으로 보던 이경실은 깜짝 놀랐다.
손보승은 또 “사실 제가 아들이 생겼을 때 오토바이를 샀다”며 “그걸로 배달일 하고 동대문 옷 배송 일 하다가 작년 1월에 그만뒀다”고 했다.
이경실은 이 말에 깜짝 놀라며 “오토바이 일은 하는지 몰랐고 가슴이 철렁하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손보승은 새벽 내내 일을 하며 손님과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 이를 보던 이경실은 걱정 어린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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