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디카프리오도 입금 전엔 영락없는 아재였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1)는 8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소호 거리에서 절친인 배우 조나 힐 등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직 입금 전인지 무늬 없는 파란색 티쳐스에 반바지, 비닐봉지들 들고 등장한 '아재' 디카프리오는 스마트폰으로 친구와 장난을 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뛰어다는 모습이 흡사 아이같기도 하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영화 '레버넌트'로 올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2년째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