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최상엽이 한 호흡 챌린지 개인기를 보여줬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최상엽이 한 호흡 챌린지를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대 위에서 모터 달린 입이라는 최상엽은 “저희 음악이 진짜 빠르고 숨 쉬는 타이밍이 거의 없다. 그래서 거진 BPM이 180? 그정도까지 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최상엽은 “그래서 빠른 노래를 부르다 보니까 된 건지 모르겠는데 한 호흡 챌린지를 하게 됐다. 한 호흡으로 긴 문장을 틀리지 않고 하는. 제가 생각해도 너무 잘하는 거예요”라며 한 호흡 챌린지를 개인기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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