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인화가 송혜교, 임지연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3일 배우 전인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검은 수녀들’ 꼭 보세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송혜교 주연의 영화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에 참석한 후 송혜교, 임지연과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미녀 사이에서도 굴욕이 없는 전인화의 여전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오! 삼광빌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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