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와이프'의 더위나는법" 전도연, 폭염에도 프로 정신

입력 2016-08-02 08: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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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도연의 '굿와이프'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8월 2일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김혜경 변호사의 더위나는 법. 리허설 중에는 휴대용 선풍기가 필수 #더위야 물러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도연은 tvN '굿와이프' 촬영 중 땀을 식히고 있는 모습. 휴대용 선풍기를 든 채 바람을 맞고 있는 전도연의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프로 정신이 느껴진다.

한편 tvN '굿 와이프'는 검사 남편이 불미스러운 일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두고 내조에 전념하던 아내가 갑작스럽게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15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전도연은 여자 주인공 김혜경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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