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어도어와 완전 결별을 선언한 뉴진스 다니엘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23일 뉴진스 다니엘은 ‘진즈포프리’ 채널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외출에 나선 모습. 카메라를 응시하며 눈웃음을 짓고 있는 다니엘에게서 밝은 에너지를 느껴볼 수 있는 가운데, 곰 캐릭터가 그려진 목도리를 하고 있어 귀여운 매력까지 뿜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뉴진스는 어도어, 하이브와의 소송전을 위해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했다고 밝히며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이후 ‘뉴진스’가 아닌 새 활동명을 공모받겠다고 전하자 어도어는 “멤버들이 법적 판단을 받기 전에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하는 등 독자적 연예활동을 시도하는 것은 중대한 계약 위반이 될 수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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