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23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2025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정말 행복한 일들이 많은 요즘, 열심히 육아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새롭게 일하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또 올해부터는 선수를 가르치게되었는데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리듬체조 분위기의 프로필로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우아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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