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빈지노 아내 미초바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독일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의 개인 채널에는 “가족 낮잠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얼마 전 첫째를 출산한 미초바가 아기와 나란히 누워 잠에 빠져든 모습이다. 살짝 보이는 아기의 옆모습이 엄마를 쏙 빼닮아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앙증맞은 볼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가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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