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섯째 출산’ 정주리, ‘붕어빵’ 막내에 사랑 넘쳐나네..“뭐가 인형이게”

입력 2025-01-23 18:29:54
    • 복사완료!

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정주리가 다섯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개그우먼 정주리의 개인 채널에는 “모가 인형이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의 막내아들의 앙증맞은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된 막내는 인형보다 작은 몸집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정주리 역시 자신과 똑 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에 흐뭇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