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환희, 중학생 된 아들 자랑..똑 닮은 비주얼에 “내가 가장 잘한 일”

입력 2025-01-24 1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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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채널
박환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환희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4일 박환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박환희는 사진과 함께 “1월의 어느 날.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환희는 아들을 백허그하며 귀여워하는가 하면, 같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등 함께하고 있다.

또 아들은 박환희를 똑 닮은 모습으로 폭풍성장했다. 아들 역시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로 데뷔 후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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