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환희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4일 박환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박환희는 사진과 함께 “1월의 어느 날.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환희는 아들을 백허그하며 귀여워하는가 하면, 같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등 함께하고 있다.
또 아들은 박환희를 똑 닮은 모습으로 폭풍성장했다. 아들 역시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로 데뷔 후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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