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연재가 명절을 보낼 모든 ‘엄마’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24일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의 개인 채널에는 “2025년 화이팅!!! 그리고 명절에… 모든 엄마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가 하트 풍선을 손에 든 채 청량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손연재는 크롭 가디건 패션으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 여기에 통 넓은 청바지로 아들맘이라곤 믿기지 않는 힙한 자태까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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