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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천강’팀과 벌써 끈끈..서프라이즈에 꽃받침 애교

입력 2025-01-24 19:14:01
수정 2025-01-24 19: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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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채널
사진=송혜교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천천히 강렬하게’팀의 ‘검은 수녀들’ 개봉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송혜교는 24일 “우리 ‘천.강’팀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팀으로부터 영화 ‘검은 수녀들’ 개봉 축하를 받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수수한 차림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인형 같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의 신작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 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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