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에도..너무 간절한 새해 소원

입력 2025-01-26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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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윤이 이혼 후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안이는 스테이크 한 덩이 구워 차려주고 (또또 요즘 안 하던 짓 하네…?) 내일 아침에 국 해먹일 모시조개 해감해두고 일찌감치 누룽지 먹은 다인이는 좋아하는 오이 무쳐주기”라고 적었다.

이어 “나는 시들어가는 양배추 이안이 고기 구운 팬에 구워 먹기. 웰던이었으면 더 맛있었겠다 싶지만 겨우 배고픔은 해결했고 세탁기 돌려두고 이안이가 남긴 과자 먹기 쓰레기도 버리러 가야 하는데 소파랑 한 몸”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녀는 “이제 유자차 다인이 방에 배달가야 함… 좀 누워있는 연휴가 되었으면 하는 게 제 진짜 새해 소원이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아이들을 위해 직접 차린 식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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