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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실어증+심병증 걸린 추영우..”남은 시간은 환자 돌보고 싶어” 격리촌에 있던 이유

입력 2025-01-26 22:56:34
수정 2025-01-26 22: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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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26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극본 박지숙/연출 진혁) 마지막회에서는

박준기(최정우 분)의 죄를 밝히기 위해 괴질이라고 속여 격리촌으로 향한 구덕이는 그곳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있던 남편 성윤겸을 만났다. 옆에는 언제나 성윤겸과 함께였던 해강(서수희 분)도 있었다. 구덕이 “왜들 여기 계신 것입니까?”라며 다가가자 앞을 막아선 해강은 “말씀을 못하십니다”라며 또다시 역당으로 몰렸던 윤겸이 원수를 잡지 못해 실어증에 걸렸다고 전했다.

해강은 밭은 기침을 토해내는 윤겸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심병증을 앓고 계십니다. 남은 시간은 환자를 돌보고 싶다시기에..”라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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