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오래된 만남 추구’ 황동주 “오래 전부터 이영자가 이상형”..손까지 잡았다

입력 2025-01-2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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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황동주가 이상형 이영자와 손을 잡았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KBS2, KBS Joy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이상형을 연애프로그램에서 만난 황동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래 전부터 이영자를 이상형으로 꼽아왔다던 황동주는 대기 중 “‘이 사람이 오면 좋겠다’ 하는 사람 있어요?”라는 질문에도 이영자를 언급했다. 그는 “갓 데뷔했을 때 무명이라 힘든 일이 많았는데 TV에서 (이영자 씨를) 보는 게 너무 행복했어요. 스트레스를 잊게 해줬어요”, “’유미 같은 여자친구 어때?’ 이런 질문을 받으면 ‘그런 사람이 좋아’ 했었어요”라고 해 설렘을 안겼다.

호감이 생긴 사람의 초에 불을 붙이는 미션을 받은 여덟 명의 속마음이 베일에 싸인 가운데, 이영자와 둘이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던 황동주는 8년 전 KBS2 ‘안녕하세요’에서 만났던 첫 만남을 꺼내며 “그때 여러 가지 감정이 있었어요. 사실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편해지고 더 좋은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황동주는 이어 손을 내밀었고 이영자가 그 손을 맞잡으며 “땀난다”고 긴장을 드러내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지 관심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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