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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BTS 뷔, 86kg 목표 체중 찍고 전역 카운트다운 “얼마 안남았다”

입력 2025-01-27 12: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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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사진=BTS 위버스
뷔/사진=BTS 위버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전역을 앞두고 설 인사를 전했다.

지난 26일 뷔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모처럼 긴 연휴인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이어 뷔는 “저도 부대에서 운동만 주구장창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얼른 보고싶습니다”라고 전역 및 활동 복귀를 암시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또 한 팬이 “목표 체중이 되었습니까?”라고 묻자 뷔는 “찍고 돌아가는 중입니다!”라고 답하기도. “진짜 보고싶었어! 태형이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즐거운 연휴 되길 바라. 어서 만나자 사랑해”라는 팬의 말에는 “네! 나두요”라고 응답하기도 했다.

뷔는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합격, 지난 2023년 12월 현역 입대했다. 육군종합행정학교 추가 훈련을 거친 뒤 자대배치를 받아 현재 강원도 춘천 소재 육군 2군단에서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에서 모범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입대 전 진행한 라이브에서 뷔는 “몸무게를 86kg까지 늘리겠다”며 팬들 앞에서 체력 증진과 벌크업을 약속한 바, 이후 착실히 몸을 키우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6월 10일까지 전역을 4개월여 앞둔 가운데 뷔의 반가운 근황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진, 제이홉을 제외하고 전원 병역 의무 이행 중이다. 진은 웹예능 ‘달려라 석진’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중이며 제이홉은 오는 2월 28일부터 첫 번째 월드투어 ‘HOPE ON THE STAGE’(호프 온 더 스테이지)에 돌입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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