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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김보미, 연휴에도 신생아 육아 삼매경..“넌 배도 안 고프냐”

입력 2025-01-27 14: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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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보미 채널
사진=김보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보미가 둘째 육아에 한창이다.

27일 배우 김보미의 개인 채널에는 “일어나라. 넌 배도 안 고프냥”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의 둘째가 아직 깊은 잠에 빠져있는 모습. 책을 보다 잠든 듯 아침도 안 먹고 있는 둘째에 그가 깨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김보미다.

김보미는 연휴 시작부터 신생아 육아로 바쁜 근황을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보미는 최근 딸을 출산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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