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지연, ‘옥씨부인전’ 아직 못 보내..추영우와 뜨거운 스킨십

입력 2025-01-28 07: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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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지연이 ‘옥씨부인전’ 출연진들과 마지막까지 뜨거운 케미를 자랑했다.

28일 임지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옥씨부인전’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지연이 추영우 등 동료 배우들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인증샷을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영우, 임지연이 출연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지난 26일 최고 시청률 13.6%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임지연은 “내가 너무나 닮고 싶었던 그래서 너무나 사랑했던 나의 구덕이. 강인하고 배려많고 정직하고 영민했던 나의 구덕아 잊지않을게. 삶의 시름이 찾아올때마다 널 생각할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마웠어”라고 종영 소감을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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