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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명품 앰배서더는 다르네..파리 거리마저 런웨이로 탈바꿈

입력 2025-01-28 09: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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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채널
사진=제니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제니가 독보적 아우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8일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채널에는 “Windy Paris. See you tomorrow”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제니는 명품 C사 행사를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던 바. 해당 게시물을 통해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유한 제니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명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제니는 데님 바지와 블랙 롱 코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진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루비’라고 적힌 케이크를 선물 받곤 아이 같은 웃음을 짓고 있어 사랑스러운 매력도 뿜어내고 있다.

한편 제니는 3월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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