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지, 그렇게 쳐다보면 심멎..청순 겨울여신

입력 2025-01-28 14: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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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채널
사진=수지 채널
사진=수지 채널
사진=수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눈부신 겨울여신 자태를 드러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28일 “유튜브 영상 업로드 했어요. 너무 오랜만”이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용”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기차 안에서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수지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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