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벌써 엄마 키 넘었네..얼굴은 아빠 붕어빵

입력 2025-01-28 14: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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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채널
사진=윤혜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엄태웅, 윤혜진 부부 딸 지온 양의 훌쩍 큰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개인 채널에는 “엄지온 파트너 해도 되네.. 턴아웃 안 하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지온 양과 함께 발레에 열중한 모습. 170cm 윤혜진의 키를 훌쩍 뛰어넘은 지온 양의 성장이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엄마와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지온 양은 아빠 엄태웅을 똑 닮은 비주얼로 유전자의 신비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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