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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나솔사계’ 미스터 흑김, 10기 영자에 직진...“내 패를 다 보여줄게”

입력 2025-01-31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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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미스터 흑김과 ‘나는솔로’ 10기 영자가 깊은 대화를 나눴다.

3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데이트를 하며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누는 미스터 흑김과 ‘나는솔로’ 10기 영자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 흑김과 ‘나는솔로’ 10기 영자는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미스터 흑김과 대화하면서 10기 영자는 흑김의 진정성을 느꼈다. 미스터 흑김은 “내 패를 다 보여주겠다”며 10기 영자에게 직진했다.

미스터 흑김은 “선택을 하게 되면 최종 선택 의미는 너에게 맡기겠다”고 하면서 영자를 선택하겠다는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10기 영자는 “내가 최종선택의 의미가 사귀는거라 해도 동의한다는거냐”고 물었고 미스터 흑김은 고민없이 그렇다고 했다.

미스터 흑김은 “내가 남자니까 용기를 내면 하자”고 직진했다. 10기 영자는 “이게 진짜 지금 엄청나게 빠른거다”고 했고 미스터 흑김은 “빠르긴 하다”면서도 “하지만 같이 있는 시간은 많았다”고 했다.

10기 영자는 “난 솔직히 살짝 너는 아기처럼 보기도 했다”며 “근데 중요한 순간에 네가 이렇게 말해주는 것 같다”고 했다. 인터뷰에서 10기 영자는 “미스터 황하고 멀어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미스터 흑김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면서 이야기 해 보니까 미스터 흑김도 너무 멋있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이어 “없던 호감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미스터 황에게 만족하지 못했던 결핍을 미스터 흑김이 채워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미스터 흑김은 “내가 이런 환경에 있으면 이렇게 행동하는구나 싶었고 나를 보는 것 처럼 잘 맞았다”며 “10기 영자에 대한 마음은 100%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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