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정찬, 구본승, 정찬과 안혜지가 바다 밤낚시에 나선 가운데 갈치잡이로 성공적인 바다 낚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혜지는 정찬에게 멀미약을 건네며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찬은 "멀미 안해서괜찮다"며 꿋꿋하게 멀미약을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혜지는 거절하는 정찬에게 "그럼 귀에 붙여 달라"며 멀미약을 정찬에게 건네며 므훗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어 한치를 낚시 하기 위해 나선 멤버들을 촬영하기 위해 촬영용 드론과 스태프 스무여명이 촬영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자 정찬은 "이번 촬영비를 여기에 다 쏟았나"며 "도대체 한치를 몇 마리 잡아야 되는거냐"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치 낚시를 잡자고 제안했던 구본승은 "한치 낚시가 원래 어렵다 한 마리 잡는 것도 힘든데 규모가 커졌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한치 낚시를 잡기위해제대로 나선 멤버들은 한치가 한 마리도 안 잡히자 갈치로 타깃을 바꾸는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갈치는 기다림 끝에 연이어 잡히며 멤버들의 표정을 한 껏 밝히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