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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1박2일’ “생식기관이 많이 약한 것 같아”..신년운세 보다 날벼락 맞은 딘딘

입력 2025-02-0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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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딘딘이 예상치 못한 건강운 점괘에 당황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딘딘의 2025년 운세가 전파를 탔다.

역술가 허구봉이 ‘1박 2일’ 멤버들의 2025년 운세를 점쳤다. “들어온 여자가 있을 건데 헤어지지 마세요”라는 말에 멤버들은 “어떻게 아셨어요?”라며 놀랐고, 딘딘은 “만약에 만나는 여자가 있으면 헤어지지 말라고요?”라고 헛웃음을 터뜨렸다. 역술가는 “본인한테 되게 중요한 여자입니다”라고 단언했다.

건강운을 보던 역술가는 “생식기관이.. 아마 30살쯤부터 안 좋았을 건데”라며 “좀 많이 약하신 것 같아요”라고 해 딘딘을 당황하게 했다. 김종민은 “너 ‘발기부딘’이었잖아”라며 한 프로그램에서 딘딘이 비뇨기과 전문의와 이야기를 나눴던 것을 언급하기도. “선생님은 못 봤잖아요”라며 억울해하던 딘딘은 “나아질 수 있냐고 묻는 건 좀 그런가? 운동 열심히 하고 흑마늘 열심히 먹고 그러면 좀 괜찮아지나요?”라고 궁금해 해 폭소를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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