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송혜교가 예쁜 단발 셀카를 공개하며 ‘검은수녀들’ 홍보에 나섰다.
3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감사합니다 #검은수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대한민국 4대 종교 : 천주교, 불교, 기독교, 송혜교”, “11월 22일 혜교 탄신 공휴일 추진 협회”, “충격적 아름다움”, “유니아 수녀님 사랑해요”, “존재 자체가 팬 서비스” 등 글귀가 적힌 패널을 손에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송혜교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