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지영이 딸을 데리고 파타야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3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올해 하임이와의 첫 휴가·· 하임이 베프 가족과 처음 왔는데 마치 매 년 함께 온 듯한 느낌쓰~~ 보는 순간 기분 므흣해지는 정성스러운 호텔의 이벤트까지~~~ 일주일 동안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이 딸 절친 가족과 함께 파타야로 동반 휴가를 떠나 호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수영복을 입은 백지영의 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백지영은 지난 2일 미니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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