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올해 처음 시도하는 새로운 K-POP 쇼 ‘K-STAR SPARK(케이 스타 스파크)’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G-DRAGON이 오는 22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의 라차망칼라 국립 경기장(Rajamangala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되는 ‘K-STAR SPARK’에 출연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K-STAR SPARK’는 갈수록 커져가는 K-POP의 글로벌 영향력에 맞춰 새롭게 시도하는 공연이다.
현재 G-DRAGON은 작년 10월 7년 4개월 만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 ‘POWER(파워)’와, 11월 빅뱅 멤버인 태양, 대성과 함께한 신곡 ‘HOME SWEET HOME(홈 스윗 홈)’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 지난 1월 28일(현지 시간) 공개된 프랑스의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등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제공=‘K-STAR 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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