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이 아이유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단독 재개봉한다.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지난 2022년 9월 17일, 18일 이틀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한 아이유의 탄탄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압도적인 무대 연출과 화려한 불꽃놀이, 드론샷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담겼다.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2024년 9월 21일, 22일 이틀간 개최된 아이유의 첫 번째 월드 투어이자 백 번째 콘서트 ‘HEREH ENCORE : THE WINNING’을 극장 스크린에 담아낸 작품이다.
역대급 콘서트라는 찬사를 받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상암의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쇼, 그리고 아이유의 수많은 명곡이 거대한 스크린과 극장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진다. 특히 첫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뜻깊은 순간을 담아내 의미가 있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오는 9월 전국 CGV를 통해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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