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NCT127, SM 식구들 "엑소X동방신기X슈퍼주니어 사랑해요"

입력 2016-08-02 15:41:01
    • 복사완료!

출처:MBC
출처:MBC

[헤럴드POP=김수형기자]‘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보이그룹 NCT 127가 소속사 SM 그룹 선배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에서는 보이그룹 NCT 127 (엔시티, 멤버: 재현, 마크, 텐, 태용, 도영, 태일, 윈윈, 유타, 해찬)가 출연해 SM 식구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SM 식구들 대단한 선배들이 많지 않냐”며 소속사 SM 타운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자 재현은 “엑소 수호가 칭찬을 많이 해주는 편이다”면서 “항상 파이팅 할수 있게 더 힘을 실어주는 것 같아 늘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

이어 윈윈은 군대간 선배 중 가장 보고 싶은 사람에 대해 “동방신기 선배들” 이라고 입을 열었고, 옆에 있던 유타는 “특히 창민 선배가 따뜻한 말을 많이 해줬다”며 창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DJ 박경림이 “어떤 얘기냐”고 자세히 묻자 유타는 “긴장하지 말고 무슨 일 있으면 형한테 말하라고 친형처럼 챙겨주신다”며 고마운 마음을 덧붙였고, 태용은 “윤호 선배의 열정을 닮고 싶다”며 동경하는 마음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밥을 많이 사준 선배로는 마크가 “엑소 레이 선배”를 꼽으면서 “슈퍼 주니어 선배님들도 많이 사주는데 레이 선배님은 연습 생때 부터 많이 사주면서 춤도 많이 봐줬다”며 시종일관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