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로이킴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쳤다.
로이킴 측은 3일 오전 헤럴드POP에 “어제(2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로이킴은 MBC ‘복면가왕’에 ‘로맨틱 흑기사’라는 이름으로 출연, 2관왕을 달성한 뒤 ‘불광동 휘발유’에게 가왕 자리를 넘겨줬다. 특히 로이킴은 ‘복면가왕’의 남성 최연소 가왕으로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
소속사 측은 “로이킴이 미국 가기 전에 앨범을 낼 계획은 없다. 14일까지 콘서트가 진행되기 때문에 일단 콘서트 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고, 그 외 방송은 출연 제의가 오면 스케줄 맞춰서 진행하게 될 것 같다”고 향후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한편, 현재 로이킴은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2016 로이킴 작은 콘서트’를 7월16일부터 진행 중이며, 콘서트 일정이 마무리되면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