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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잘생겼단 소리 매일 듣지는 않아” 겸손(가요광장)

입력 2025-02-03 13: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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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주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원이 외모에 대해 겸손한 발언을 했다.

3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배우 주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언젠가부터 팬들이 (주접 멘트를) 잘 만들어내지 않나”라며 “항상 놀라면서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잘생겼다는 소리는 매일 듣지는 않고 일할 때만 듣는다”라며 겸손한 면모를 드러내더니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계속 관리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원은 지난달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사랑은...’을 발매했다. ‘사랑은...’은 사랑에 대해 정의하는 고백송으로, 주원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따뜻한 어쿠스틱 악기들로 채워진 발라드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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