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은지가 주원에게 플러팅했다.
3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배우 주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듀엣 요청에 “나윤권, 별의 ‘안부’를 너무 좋아했다”라고 밝혔고, DJ 이은지는 바로 ‘안부’를 불렀다. 두 사람의 듀엣이 완성됐다.
이후 DJ 이은지는 “3번의 인연이면 필연이다. 3번째 만남에는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가볼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주원은 “부모님이 듣고 계실 거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한편 주원은 지난달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사랑은...’을 발매했다. ‘사랑은...’은 사랑에 대해 정의하는 고백송으로, 주원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따뜻한 어쿠스틱 악기들로 채워진 발라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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