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훈♥아야네, 아픈 딸에 급히 병원行..“계속 잠을 못 자서 안쓰러워”(‘지아라이프’)

입력 2025-02-03 17:50:27
    • 복사완료!

이지훈 유튜브 캡처
이지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이 아픈 딸을 데리고 급히 병원에 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에는 ‘첫 소아과 방문... 처음 겪는 루희 감기에 이지훈, 아야네 멘붕?!(약은 어떻게 먹이는 거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지훈은 감기 걸린 딸 루희에게 밥을 먹였다. 이지훈은 애호박 큐브를 먹이며 “이유식의 양을 반으로 줄여야 할 거 같다”고 했다.

루희는 이지훈이 먹여주지 않아도 숟가락을 들고 스스로 먹으려고 했다. 루희는 이지훈과 아야네가 고기를 먹자 손을 뻗으며 노렸다.

이지훈은 루희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이지훈은 “급하게 가는 중이다. 어제 많이 힘들었냐”고 물었고, 아야네는 “열은 없었는데, 계속 자다 깨며 잠을 못 자더라. 너무 안쓰러웠다”라고 걱정했다.

아야네는 처방받은 물약을 루희에게 먹였다. 이지훈은 밥 잘 먹는 루희를 보고 “감기 걸렸는데 이렇게 잘 먹어도 되는 거냐. 완밥했다”고 기뻐했다.

루희는 하루만에 열이 내려갔다. 아야네는 “루희가 푹 자야 우리가 안 힘들다. 얘도 안 힘들다. 조리하면 루희가 깰까봐 시리얼을 먹고 있다”고 했다.

이후 루희는 병원을 재방문했다. 아야네는 “아프니까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진다”라며 “신기한 게 나는 외국인인데, 루희는 한국인이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