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송용 관계 아냐” 주병진, 3번의 맞선 후 최종 선택 “결혼은 이르지만..”(‘이젠 사랑’)

입력 2025-02-03 20:20:21
    • 복사완료!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주병진이 최종 선택을 했다.

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3회에서는 주병진이 마지막 선택을 앞두었다.

맞선 상대와의 대화를 떠올리며 ‘함께 사랑할 순간’을 고려했다는 주병진. 주병진은 “어느 누구 하나, 마음에 안 드는 분이 없다”며 고심했다.

또한 “세 분을 만나며, 혼신의 힘을 다해 긍정적인 시각과 진중한 마음을 섞어 솔직하게 대했다”며 진심을 전한 그는 “내가 진심이면, 그분들도 진심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을 찾고 싶었다. 외로운 삶을 끝내고 싶다”고 했다.

주병진은 “‘결혼을 바로 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나이가 있는 사랑은 호락호락 시작되지 않는다”며, “사랑 싹도 힘이 강해야 뚫고 시작하는 거다. ‘거봐, 방송용이잖아’ 생각하지 말아 주셨으면 한다”는 당부를 남겼다.

그는 “친구로 시작해, 이성 친구로 발전하며, 사랑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며 진중한 고민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