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인용식탁’ 이상윤, 손병호에 무한한 존경심...“힘이 되어주는 선배”

입력 2025-02-03 20: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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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상윤이 손병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손병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윤은 함께 연극 연기를 하는 손병호와 마주앉았다. 손병호는 이상윤에게 “넌 지금 몇 번째 공연이냐”고 했고 이상윤은 “오늘 세번째 공연이다”고 했다.

손병호는“난 오늘 두번째 무대인데 떨린다”고 했고 이상윤은 “잘하시면서 그러냐”며 “선배님의 연기는 멋지다”고 했다.

손병호는 어떤 역할을 맡았냐는 질문에 “아버지역 윌리 로먼 역이다”고 했고 이상윤은 “아들역인 비프 로몬 역을 맡았다”고 했다.

이상윤은 현장에서 손병호가 어떤 선배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상윤은 손병호에 대해 “연습실 분위기가 굉장히 무겁다”며 “근데 손병호는 연습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연할을 하고 후배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선배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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