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지영이 딸과 함께 파타야로 휴가를 떠났다.
4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파타야 day2 #노을맛집 선셋이 너무 이뻐서 사진 좀 찍어달랬더니 엄마들 포즈 디렉팅을 너무 힘들게 해 주신 정하임 포토님 맘에 드십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외출했다가 돌아왔더니 키즈 클럽에서 마무리하지 못한 아이들의 작품을
잘 말려서 거실에! 먼가 되게 챙김을 받고 있는 듯한 느낌쓰~~~ 내일도 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이 아름다운 파타야의 석양을 배경으로 딸과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백지영은 지난 2일 미니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