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도경완이 장윤정을 기다리다가 포기한 후 혼술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아나운서 도경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지 않는 님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기에... 혼자 가보자...#혼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경완이 자택에서 혼술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도경완은 직접 만든 제육볶음을 안주 삼아 소주를 마셔 보는 사람까지도 군침을 돌게 만들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014년생 아들 연우, 2018년생 딸 하영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ENA 새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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