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구본승과 최성국, 이규석 세 남자의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아침을 책임 지는 모습을 보였다.
바다 밤낚시에 나선 구본승은 "한치 낚시를 내가 하자고 했는데 한마리도 안 잡혀서 너무 걱정했다"며 걱정스런 마음을 내보인 가운데 한치 낚시에 실패한 멤버들은 갈치 낚시를 제안하며 새로이 바다 낚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염원과 함께 제주도 은갈치는 그 자태를 뽐내며 멤버들은 갈치 낚시에 재미를 보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본승은 "낚시 하는 사람들 중에 어복이라는 말이 있다 진짜 다행이다"며 걱정을 내려놓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구본승은 제주도 모기떼에 일찍 일어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밤에 잡은 갈치로 멤버들에게 아침을 맛 보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내보이며 이규석, 최성국, 구본승 세 남자의 아침 식사 도전기가 선보였다.
최성국은 "밥 할 줄 모른다"며 충격적인 말과 함께 시작된 아침 식사 준비는 멤버들의 조언으로 차근차근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는 "남자들이 아침 준비하니까 좋다"며 만족해 하는모습을 보이자 김완선은 "남자들이 오늘 되게 영하고 멋있어 보인다"며 아침 식사를 준비한 멤버들을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