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친 프러포즈’ 옥택연, 결혼 계획은 아직..팬들 놀랄까봐 걱정

입력 2025-02-05 14: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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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2PM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이 임박했다는 설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옥택연이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져 나갔다.

이에 따르면 옥택연은 오래된 연인과 파리 에펠탑 앞에서 스냅사진을 찍었다. 사진 속 옥택연은 꽃다발과 반지를 준비, 연인에게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하고 있다. 이들의 다정한 순간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토대로 일각에서는 옥택연이 결혼에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다만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에 따르면 옥택연이 연인과의 결혼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며, 사진이 공개되어 팬들이 놀랐을까 우려를 표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의 교제를 인정했다. 옥택연은 오는 2월 15일, 16일 일지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SweeTY OKCAT’s Happy Valentine‘s Day’ 개최를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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