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지윤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최저기온 영하 12도라구요? 제주사람 서울와서 얼어죽겠네”라고 적었다.
이어 “이안이 생일상 설거지하고 누운지 몇 시간 안지난거 같은데 알람이 비행기 탈시간이래서 부리나케 일하러 왔는데 너무 추워서 어디로 도망가고 싶고요”라고 추위를 호소했다.
또 박지윤은 최애 2등김밥 먹으려고 시켰는데 배달 최소주문 맞추려니 며칠 김밥만 먹게 생겼고 너무 춥고 배고파서 우유데워 라테마실까 하다가 밀크티 데워서 로카두봉 때렸습니다“라며 ”근데 나이드니 참치 치즈 다됐고 김밥은 무조건 기본인데 저만 그런거 아니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바람을 맞으며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사진만으로 최강 한파의 추위가 느껴지는 듯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 박지윤은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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