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문용현이 아내 오주은을 유혹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 14년 차가 된 배우 오주은, 개그맨 문용현 부부가 출연했다.
문용현은 생당근과 양배추를 보고는 “내가 말이 된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오주은은 “명절에 우리 많이 먹었잖냐. 명절 다음엔 아침을 가볍게 먹어야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주은은 간단한 달걀 요리를 먹자며 5분 만에 또띠아 피자를 만들었다.
식사 후 오주은이 남편 문용현에게 갈 데가 있다고 하자 문용현은 “오늘 진짜 춥다는데 따뜻한 거 먹고 침대에 누우면 얼마나 좋냐. 서로 사랑도 확인하고. 애들도 없는데”라며 오주은을 유혹했다. 오주은은 “무슨 사랑을 확인하냐. 애들 없는 게 무슨 상관이냐”며 부끄러워 했다. 문용현은 “누워야 사랑이다”라는 명언을 남겨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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