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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이 살쪘다고 올린 사진이라는데..장난하나

입력 2025-02-06 07: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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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민경이 살쪘다고 올린 사진이 화제다.

6일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살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은 각선미를 드러낸 핫팬츠를 입고 손에 피자를 든 채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민경은 일부러 굴욕 각도로 사진을 찍으며 살쪘다고 말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는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했다. A Stitch in Time‘은 다비치가 지난 2023년 개최한 콘서트 ’Starry Starry(스태리 스태리)‘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공연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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