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신수의 그녀’ 하원미, 애 셋 낳고 몸매가 이정도..복근이 예술이야

입력 2025-02-06 0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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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원미가 운동을 통해 가꾼 탄탄한 몸매와 복근을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6일 전 야구선수이자 SSG 랜더스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된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운동하고 티칭하고 뿌듯해, 뿌듯해. 나 요즘 주 3회 운동한다고요”, “얼굴 가린 게 낫.. 이 사진도 마음에 들고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자신이 수업 중인 필라테스 연습실에서 몸매가 드러난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눈바디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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